• 성인심폐소생술
     건강정보 성인심폐소생술
    동영상(성인심폐소생술 AED사용방법)
    순간의 기적 성인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법 (3분 38초)
     
    순간의 기적 성인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법 (8분 42초)
     
    AED(자동제세동기) 위치
     
    심폐소생술의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의심확인 -> 119신고 -> 자동심장제세동기요청(교내세콤6920) -> 흉부압박 30회 -> 기도개방 -> 인공호흡 2회
     

    • 1. 의식(반응)확인 : 어깨를 두드리면서 "괜찮으세요?"

    • 2. 의식이 없으면 119신고, 교내세콤(970-6920)연락 후 보건진료소(970-7119)로 연락주세요!
    •           ※ 119신고 : 발생장소, 발생상황, 발생한 환자수, 환자의 상태 그리고 하고 있던 응급처치에 대해 설명합니다.
    •           ※ 발생장소가 교내면 제세동기 요청 교내세이콤(970-6920, 973-8250) 교내체육관(970-6104)

    • 3. 자세교정 : 가슴이 하늘을 향하게 바로눕힌다.

    • 4. 가슴압박(30회)
    •           - 손바닥장근을 양쪽 유두사이 중간지점에 위치
    •           - 팔꿈치를 펴고 팔이 바닥에 수직
    •           - 가슴압박 30회, 속도(100~120회), 깊이(5~6cm)
    •           - 제세동기 도착하면 즉시 시행한다.
    •           ※ 가슴압박의 이완기에는 가슴이 충분히 이완될 수 있도록 한다.

    • 5. 기도를 연후 인공호흡을 2회 실시 한다.
    •           -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을 30:2의 비율로 반복  단, 아래와 같은 경우 가슴압박만 실시 할 수 있다.

    • 6. 기도개방 인공호흡을 모르면 흉부압박만 한다.
    •           -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지 않았거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으나 인공호흡과 가슴압박을 자신있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             인공호흡을 꺼려하는 사람 등 은 가슴만 압박하는 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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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만 압박하더라도 환자의 생존률을 높일 뿐만 아니라 좋은 신경학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의식이 없는 사람을 신속하게 소생시키는 절차는?
     
    • 신속한 의식확인과 119신고
    • 신속한 심폐소생술
    • 신속한 자동제세동기 사용
    • 효과적인 전문소생술 실시
    • 심정지 후 통합치료
     
    심장마비와 심폐소생술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 심장마비 : 심질환 및 부정맥 등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심장이 멎어서 전신으로의 혈액공급이 중단된 상태를 말합니다.
    • 심장마비 발생 즉시 심폐소생술이 시작되면 생명을 구할 수 있고, 전기쇼크 등의 전문치료가 빨리 시작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 심폐소생술 : 심장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추었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를 말합니다.
    •      - 심폐소생술은 인공적으로 호흡과 혈액순환을 유지해 줌으로써 심장마비가 일어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      - 즉 심장마비가 일어나면 심장박동과 호흡이 중단되어 온 몸으로 가는 혈액공급이 중단되므로, 심장마비 상태가 계속되면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심폐소생술은 어떤 경우에 실시 하나요?
     
    •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멎은 것이 확인되거나, 의심될 경우즉시 시작해야 합니다.
    •      - 왜냐하면, 심장이 멎은 후 4-5분이 경과하면 뇌세포가 손상되기 시작합니다.
    •      - 따라서 심폐소생술을 하지 않거나 늦게 하면 심장 박동이 다시 시작되더라도 의식을 찾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심폐소생술을 할 줄은 알지만, 심장마비가 발생한 사람과 (입-입) 인공호흡을 하고 싶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하나요?
     
    • 인공호흡은 하지 않더라도 가슴압박은 해 주어야 합니다.
    •      - 인공호흡은 하지 않고 가슴압박만 하더라도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효과적입니다.
    •      - 특히 심장마비가 일어난 직후에는 인공호흡을 하지 않고 가슴압박만 하더라도 인공호흡을 병행했을 때와 비슷한 효과가 있습니다.
     
    의식없는 사람을 목격했지만, 심폐소생술을 할 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 먼저 주변 사람이나 119에 구조를 요청하여야 합니다.
    •      - 119에 연락한 전화를 끊지 말고, 119대원과의 연락을 유지 하십시오.
    •      - 만약 119대원이 전화로 심폐소생술의 방법을 설명해주면, 119대원의 유도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심폐소생술을 잘못한 경우 책임은 어떻게 되나요?
     
    • 2008년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선한 사마리아인법"이라는 면책조항이 도입되었습니다. 즉 생명이 위급한 응급환자에게 응급처치를 제공하여 발생한 재산상 손해와 사상에 대하 여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민사책임과 형사책임은 지지 아니하고, 사망에 대한 형사책임을 감면합니다.
      우리나라도 외국과 같이 선의의 구조자를 보호하는 법적근거가 마련된 만큼,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 2월에 한국심폐소생술지침이 바뀐 중요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 2011년도 한국심폐소생술 지침에는 한시라도 빨리 심장과 뇌에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인공호흡보다 우선적으로 가슴압박을 시행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일반인 구조자가 인공호흡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심폐소생술 시행을 꺼려하게 되고, 또한 인공호흡을 하느라 가슴압박까지의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단점을 보완한 것입이다.
     
    심폐소생술의 자세한 방법을 알려 주세요?
     
    • 먼저 환자의 양쪽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큰 목소리로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눈 떠 보세요.”라고 소리친다. 환자의 몸 움직임, 눈 깜박임, 대답 등으로 반응을 확인하고 동시에 숨을 쉬는지 또는 비정상 호흡을 보이는지 관찰한다. 반응이 없더라도 움직임이 있거나 호흡을 하는 경우는 심정지가 아닙니다.

    • 환자의 반응이 없으면 즉시 큰 소리로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경우에는 즉시 스스로 119에 신고한다. 만약 주위에 자동제세동기가 비치되어 있다면 자동제세동기를 함께 요청한다.

    • 신고 후 즉시 가습압박소생술을 실시한다. 먼저 환자의 가슴 중앙에 깍지 낀 두 손의 손바닥 뒤꿈치를 댄다. 손가락이 가슴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양팔을 쭉 편 상태에서 체중을 실어서 환자의 몸과 수직이 되도록 가슴을 압박한다. 가슴압박은 성인에서 분당 100~120회의 속도와 가슴이 5-6 cm 깊이로 눌릴 정도로 강하고, 빠르게 압박한다. 또한 ‘하나’, ‘둘’, ‘셋’, ---, ‘서른’하고 세어가면서 시행하며, 압박된 가슴은 완전히 이완되도록 한다.

    • 인공호흡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환자의 머리를 젖히고, 턱을 들어 올려서 환자의 기도를 개방시킨다. 머리를 젖혔던 손의 엄지와 검지로 환자의 코를 잡아서 막고, 입을 크게 벌려 환자의 입을 완전히 막은 뒤에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1초 동안 숨을 불어넣는다. 숨을 불어넣을 때에는 환자의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지 눈 으로 확인한다. 숨을 불어넣은 후에는 입을 떼고 코도 놓아주어서 공기가 배출되도록 한다.

    • 인공호흡 방법을 모르거나, 꺼려지는 경우에는 인공호흡을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가슴압박만을 시행한다(가슴압박 소생술).

    • 이후에는 30회의 가슴압박과 2회의 인공호흡을 119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반복해서 시행한다. 다른 구조자가 있는 경우에는 한 구조자는 가슴압박을 다른 구조자는 인공호흡을 맡아서 시행하며, 심폐소생술 5주기(30:2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5회)를 시행한 뒤에 서로 역할을 교대한다.

    •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계속 반복하던 중에 환자가 소리를 내거나 움직이면, 호흡도 회복되었는지 확인한다. 호흡이 회복되었으면, 환자를 옆으로 돌려 눕혀 기도(숨길)가 막히는 것을 예방한다. 그 후 계속 움직이고 호흡을 하는지 관찰한다. 환자의 반응과 정상적인 호흡이 없어지면 심정지가 재발한 것이므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즉시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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